지난 두 주간 Summer Film Project에 Crew로 참가하게 되었다
머 별거 있겠는가 했는데
미국애들 정말 '제대로' 한다
물론, 장비 등 기술적인 부분 뿐만이 아니라 Producing 과정까지
최대한 배운 그대로 하려는 그 자세-
하지만 아직 경험이 없는 학생들인지라
'사람'을 다루는 일에 있어서는 많이 서툴렀다
나는 경험도 없고 처음인지라 단지 Grip/Gaffer로 참여했는데도
(사실 이 역할은 완전 허드렛일 담당,
영화에 대해 뭔가 아는 애들은 기피하는 듯 했음)
서로 답답해하고 힘들어하는 모습들을 감지하고도 남았다
심지어 Director까지-
음...
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영화-
제작과정 역시 사람의 마음 그리고 관계가 중요하다는 사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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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차반 같이 살았던 지난 일주일-
이런 나를 그냥 놔 두시지 않으시고
은혜로 한주를 다시 열어주심.
내 마음의 부담은
끝까지 포기못하던 '우상들'의 무게감 때문임을 보여주시고
모든 것을 이젠 내려놓으라고 말씀하시던 주님-
Yes, Father!
I surely listened to what You were tenderly speaking to me
during the worship and singing the song.
"Lord, I will bow to You
to no other god but You alone.
Lord, I will worship You
nothing hands have made but You alone.
I will lay down my idols,
all I have made,
all that has taken my heart.
Lord, I will bow to You
to no other god but You alone."
이런 나를 그냥 놔 두시지 않으시고
은혜로 한주를 다시 열어주심.
내 마음의 부담은
끝까지 포기못하던 '우상들'의 무게감 때문임을 보여주시고
모든 것을 이젠 내려놓으라고 말씀하시던 주님-
Yes, Father!
I surely listened to what You were tenderly speaking to me
during the worship and singing the song.
"Lord, I will bow to You
to no other god but You alone.
Lord, I will worship You
nothing hands have made but You alone.
I will lay down my idols,
all I have made,
all that has taken my heart.
Lord, I will bow to You
to no other god but You alone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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